터널 구조·DNA 검사·법의학 감시 분야 지원수력발전소 터널 생존자 구조 투입 계획네팔 대홍수 사흘째인 28일 오전(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 헬기장에서 구호물품을 실은 민간 산악구조 헬기가 수해지역으로 향하고 있다. 2026.8.28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이창규 기자 이란 "미국의 새 제재는 국가 테러"…각국에 불참 촉구젤렌스키 "장거리 드론 생산량 하루 300→1000대로 늘릴 것"관련 기사네팔군 헬기 띄워 한국인 9명 수색…홍수로 도로 유실 "접근 난항"네팔 대홍수 사망자 584명…실종자 1924명으로 늘어[속보] 네팔 재난당국 "대홍수 실종자 1924명으로 증가"적십자 "'네팔 대홍수'로 9만명 이상 피해…긴급 인도적 지원 필요"네팔 홍수 사망자 552명…실종자 1400명 이상, 절반은 외국인(종합3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