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구조·DNA 검사·법의학 감시 분야 지원수력발전소 터널 생존자 구조 투입 계획네팔 대홍수 사흘째인 28일 오전(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 헬기장에서 구호물품을 실은 민간 산악구조 헬기가 수해지역으로 향하고 있다. 2026.8.28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이창규 기자 이스라엘 총선 나흘 전 서안지구서 총격전…네타냐후, 군사작전 예고(종합2보)[뉴욕개장] 3대 지수 하락 출발…스페이스X 진출 우려에 통신주 약세관련 기사'지리산 포럼' 11월 9일 개최…국내 석학들, 한국의 미래 모색적십자 경기지사 "동방파스텍,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금 563만원 기부""아직도 텐트 속"…적십자사, 네팔 홍수 이재민에 7억 추가 지원"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