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콥터 구조 작업 중단…주민들 언덕 위로 긴급 피신 CCTV "수량 250만㎥, 계속 넘치는 중"…산사태 등 우려27일(현지시간) 트리술리강과 타디강이 합류하는 지점에 위치한 네팔 누와코트 지역 비두르 지방자치구 데비가트의 거주지가 전날 발생한 홍수 및 산사태로 인해 진흙에 잠겨 있다. 2026.08.28.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중국티베트호수댐붕괴관련 기사적십자 경기지사 "동방파스텍,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금 563만원 기부"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네팔, 대홍수 실종자 5000명 곧 사망 처리…유족 보상 등 지원시진핑, 김정은 대홍수 피해 위로에 답전… "인민의 진실한 우정 발현""거리가 가득 차요"…추석 앞둔 창신동 네팔거리 모처럼 '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