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의 선박들. 2026.8.5. ⓒ 로이터=뉴스1지난 2023년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공개한 기뢰 '마함 7'의 모습. IRGC는 마함 기뢰의 유리섬유 재질 몸체와 특수 형상이 음파탐지기(소나) 신호를 반사·회피하도록 설계돼 소해함의 탐지를 어렵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2023.06.12. (출처=IRGC 공식 매체 '세파뉴스' 텔레그램 채널)관련 키워드이란기뢰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젤렌스키 "미·러·우크라 3자 협상, 조속히 추진돼야…11월 초엔 개최 기대"이집트 대통령 "사우디 영토 방어하겠지만 예멘 공격은 배제"관련 기사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서 유조선 2척 기뢰 충돌…450만배럴 실려"중동 불안감 고조에 브렌트유 배럴당 117달러 돌파…4월 이후 처음트럼프 "이란, 美 중간선거 앞두고 유가 올리려 선박 피격 조작"이란 "호르무즈 선박 통항 美호위 계속되면 역내 미군기지 타격"호르무즈 유조선 피격·사우디 석유시설 공격…국제유가 혼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