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의 선박들. 2026.8.5. ⓒ 로이터=뉴스1지난 2023년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공개한 기뢰 '마함 7'의 모습. IRGC는 마함 기뢰의 유리섬유 재질 몸체와 특수 형상이 음파탐지기(소나) 신호를 반사·회피하도록 설계돼 소해함의 탐지를 어렵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2023.06.12. (출처=IRGC 공식 매체 '세파뉴스' 텔레그램 채널)관련 키워드이란기뢰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팔레스타인, '20년만의 총선' 재연기…내년 9월 대선과 동시 실시"내가 전쟁 8개나 끝냈는데"…트럼프, 노벨평화상 불발에 계속 분통관련 기사美 국무 "이란, 몇 주 내 기하급수적 경제적 압박 처할 것"李 "호르무즈 전쟁 파병 없다"…청해부대 활동 강화는 검토이란 IRGC "호르무즈서 초대형 유조선이 기뢰와 충돌해 폭발"호르무즈 '기여' 방안 곧 나오나…靑 NSC·李 대통령 기자회견 주목호르무즈 마비에 전략적 요충지로…홍해 목줄 쥔 예멘 '페림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