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출신 30대 최연소 네팔 총리, 대홍수 대응으로 첫 시험대

지난해 Z세대 시위 사태로 떠오른 카트만두 시장 출신 '발렌'
취임 5개월만에 중대 재난…"모든 수단 동원해 여러분과 함께 할 것"

본문 이미지 - 2026년 3월 27일 네팔 카트만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라스트리야 스와탄트라 당(RSP) 대표 발렌드라 샤(36) 총리가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2026년 3월 27일 네팔 카트만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라스트리야 스와탄트라 당(RSP) 대표 발렌드라 샤(36) 총리가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26일 네팔 누와콧 지역 데브가트에서 주민들이 돌발 홍수와 산사태로 진흙에 잠긴 건물과 도로를 바라보고 있다. 2026.08.26 ⓒ AFP=뉴스1
26일 네팔 누와콧 지역 데브가트에서 주민들이 돌발 홍수와 산사태로 진흙에 잠긴 건물과 도로를 바라보고 있다. 2026.08.26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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