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Z세대 시위 사태로 떠오른 카트만두 시장 출신 '발렌'취임 5개월만에 중대 재난…"모든 수단 동원해 여러분과 함께 할 것"2026년 3월 27일 네팔 카트만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라스트리야 스와탄트라 당(RSP) 대표 발렌드라 샤(36) 총리가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 AFP=뉴스126일 네팔 누와콧 지역 데브가트에서 주민들이 돌발 홍수와 산사태로 진흙에 잠긴 건물과 도로를 바라보고 있다. 2026.08.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관련 기사'대홍수' 네팔·티베트 사망 165명·실종 1100여명…"피해 더 늘듯"네팔 홍수로 한국인 실종…여야 "현장 지원 모든 노력" 한목소리국회 외통위, '네팔 대홍수'에 "우리 교민 안전에 모든 지원"남동발전 "네팔 발전소 상부시설 90% 이상 소실…직원 3명 수색"'비정상회담' 수잔, 고국 네팔 대홍수에 "깊은 위로…나도 돕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