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경찰 "시신 157구 수습"…中 티베트서도 3명 사망수백명 실종…빙하·암석 사태가 하천 막았다 터진 듯26일(현지시간) 홍수가 발생한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슐리 바자르의 강변 주택들이 흙탕물에 잠겨 있다. 2026.8.26 ⓒ AFP=뉴스1장용석 기자 네팔·티베트 홍수 사망 최소 103명…관광객 403명 소재 미확인(종합)트럼프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살아있어…중상 입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