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100명·중국 티베트 3명 숨져한국인 9명 등 외국인 341명 실종26일(현지시간) 홍수가 발생한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슐리 바자르의 주택들이 진흙더미에 잠겨 있다. 2026.8.27 ⓒ AFP=뉴스1장용석 기자 네팔·티베트 홍수 사망 최소 160명…한국인도 9명 연락두절(종합2보)트럼프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살아있어…중상 입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