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호 서강대 동아연구소 교수지난 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한 영화관에서 관람객들이 중국 영화 '디어 유'(給阿嬤的情書·급아마적정서)를 보기 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신화=뉴스1지난 6월 25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의 한 영화관에서 한 여성이 중국 영화 '디어 유'(給阿嬤的情書·급아마적정서)를 보면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 신화=뉴스1김종호 서강대 동아연구소 교수관련 키워드동남아시아TODAY중국화교화인디어유DearYou교비관련 기사세리에 리그 돌풍의 주역, 코모1907·인니의 화인 기업[동남아시아 TODAY]태국 아누틴 총리의 총선 승리…화교 기업인 또 일냈다 [동남아시아 TODAY]협력과 경쟁 사이…동남아 화상 자본의 '고향' 中 활용법[동남아시아 TODAY][동남아시아 TODAY] '꽌시'에 가려진 동남아시아 화교 자본에 대한 오해[동남아시아 TODAY] 발리를 피로 물 들인 '판차실라 청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