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한국에서 '가성비 관광지'와 '저임금 생산기지'로만 여겨지던 동남아시아가 뜨고 있습니다. 높은 잠재력의 소비시장으로 주목받기 시작했고, 지정학적 중요성으로 인해 미중 패권 경쟁의 주요 무대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 동남아를 모릅니다. 더욱 가깝게 지내야 하는 이웃인 동남아의 정치, 경제, 문화를 서강대 동아연구소 필자들이 격주로 소개합니다.
지난해 1월 10일 이탈리아 로마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모 1907과 SS 라지오 사이의 경기 모습. 2025.01.10 ⓒ AFP=뉴스1
인도네시아 '자룸'이 판매하는 담배 상품들. (사진=자룸 웹사이트 갈무리)
인도네시아 최대 민영기업 중 하나인 자룸 그룹을 경영하는 마이클 밤방 하르토노. 2018.08.21 ⓒ 로이터=뉴스1
편집자주 ...한국에서 '가성비 관광지'와 '저임금 생산기지'로만 여겨지던 동남아시아가 뜨고 있습니다. 높은 잠재력의 소비시장으로 주목받기 시작했고, 지정학적 중요성으로 인해 미중 패권 경쟁의 주요 무대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 동남아를 모릅니다. 더욱 가깝게 지내야 하는 이웃인 동남아의 정치, 경제, 문화를 서강대 동아연구소 필자들이 격주로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