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주스 자판기 빨대 장난 영상 SNS 올렸다 발각프랑스 국적의 10대 디디에 가스파르 오웬 막시밀리앙(오른쪽)이 변호사와 함께 2026년 7월 30일 싱가포르 주 법원에 도착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 10대 싱가포르 자판기 빨대권영미 기자 JP모건 "美연준, 12월 금리인상" 전망…기존보다 시기 앞당겨"내 인생 망했다, 이런 韓개미들 수백만명"…英서도 '코스피 악몽' 집중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