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주일미군 등 관할구역·임무는 변함없어"사무엘 파파로 미군 인도태평양사령관. 2024.5.3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군주한미군인도태평양사령부태평양사령부관련 기사美, 다영역특수임무단 한반도 배치 추진…WSJ "유럽서 韓 이동"미군자산 중동 쏠림에 펜타곤 속앓이…"중국·북한 견제력 약화 우려"'오롯이 강하고, 美와 함께'…콜비의 '동등한 파트너'의 조건[한반도 GPS]주한미군 방공부대, 中 견제 '제2도련선' 팔라우서 연합훈련한미일 합참의장 "北 완전한 비핵화 위해 협력"…프리덤에지 지속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