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신 前 태국 총리, 복역 8개월 만에 출소…'전자발찌' 착용

'특혜 입원' 논란에 재수감됐다 형기 3분의 2 채우고 가석방

본문 이미지 - 탁신 친나왓 전 태국 총리가 11일 방콕 클롱프렘 중앙교도소에서 1년 형기 중 8개월을 복역한 뒤 가석방돼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모아 인사하고 있다. 2026.5.11. ⓒ 로이터=뉴스1
탁신 친나왓 전 태국 총리가 11일 방콕 클롱프렘 중앙교도소에서 1년 형기 중 8개월을 복역한 뒤 가석방돼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모아 인사하고 있다. 2026.5.11.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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