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해군 장병 식량원 고갈 노린 사보타주" 2023년 11월10일 필리핀 해안경비대원과 기자들이 남중국해 분쟁 지역인 세컨드 토마스 암초에 정박한 BRP 시에라 마드레함을 촬영한 후 고무보트(왼쪽)를 타고 복귀하고 있다. 2023.11.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필리핀중국남중국해이정환 기자 獨극우 독일대안당, 난민추방·친러 강령 파장…州선거 승리 눈앞"이코노미도 진짜 누워 잘 수 있다"…수면캡슐 만든 항공사관련 기사홍콩 매체 "면직된 '아시아통' 中외교차관 장관급 승진할 듯"中외교부 한반도 담당 부부장 면직…왕이 방북에도 동행 안해"장미를 어떻게 부르든"…中, 섬 명칭 바꾸려는 필리핀 비난이란 전쟁에 비료값 폭등…'최대 생산국' 中 조용히 웃는다중동전쟁 속 대화 재개한 中-필리핀…남중국해 석유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