쑨웨이둥, 60세 정년 몇 달 앞두고 부부장직서 면직'서열 5위' 차이치 소관 국가안전판공실 부주임으로 이동 가능성지난해 11월 6일 쑨웨이둥 당시 중국 외교부 부부장이 6일 베이징 소재 한국대사관저에서 개최된 개천절 및 제77주년 국군의날 기념 리셉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1.6 ⓒ 뉴스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쑨웨이둥정은지 기자 中 AI스타트업 마누스 5억달러 투자 유치…텐센트 등 참여주미 대만대표 "미-대만 관계 굳건…적시에 무기 인도 이뤄져야"관련 기사주중韓대사관, 개천절·국군의 날 리셉션 개최…류빈 中부장조리 참석'이란·대만' 의제에 미중 국방장관 대좌…외교·경제수장 총출동中외교부 한반도 담당 부부장 면직…왕이 방북에도 동행 안해"장미를 어떻게 부르든"…中, 섬 명칭 바꾸려는 필리핀 비난중동전쟁 속 대화 재개한 中-필리핀…남중국해 석유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