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한반도 담당 부부장 면직…왕이 방북에도 동행 안해

중국 외교부 내 '아시아통'…영전 가능성도
왕이-北김정은 면담 때는 대변인 출신 화춘잉 부부장 배석

본문 이미지 - 지난해 8월 24일 박병석 전 국회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통령 특사단이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왕이 외교부장과 만났다. 사진 왼쪽 2번째가 쑨웨이둥 중국 외교부 부부장이다. (베이징특파원 공동취재단) ⓒ 뉴스1 정은지 특파원
지난해 8월 24일 박병석 전 국회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통령 특사단이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왕이 외교부장과 만났다. 사진 왼쪽 2번째가 쑨웨이둥 중국 외교부 부부장이다. (베이징특파원 공동취재단) ⓒ 뉴스1 정은지 특파원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10일 평양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을 접견하고 담화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10일 평양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을 접견하고 담화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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