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선제적 안전 관리 강화…해당 국가 방문 시 건강상태 신고 의무의심증상 보일 경우 즉시 신고해야…현재 국내 발생은 없어(질병청 제공)니파바이러스 예방수칙(질병청 제공)관련 키워드질병청니파바이러스인도방글라데시조유리 기자 식약처장 "국민은 동반자…소비자 체감 식품·의약품 정책 추진할 것"폐동맥고혈압 환자 3년 생존율 87%…국제 수준 도달관련 기사'제2의 코로나' 니파바이러스 공포…고위험 감염병 'K-백신' 나올까치명률 75% '니파바이러스'…"인도 방문 시 주의, 예방이 최선"'치명률 75%' 니파바이러스, 인도 확산 조짐…질병청 "印 방문 주의"내달부터 인도·콩고 거쳐 입국 시 '건강상태 신고 의무'치명률 최고 75%, 박쥐 조심…니파바이러스 감염증 1급감염병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