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선제적 안전 관리 강화…해당 국가 방문 시 건강상태 신고 의무의심증상 보일 경우 즉시 신고해야…현재 국내 발생은 없어(질병청 제공)니파바이러스 예방수칙(질병청 제공)관련 키워드질병청니파바이러스인도방글라데시조유리 기자 반려동물 동반식당 한 달…"어디까지 되나요" 헷갈리는 기준 총정리"투여 4주만에 완전 발모"…로킷헬스케어 '23조' 탈모 시장 공략관련 기사"해외여행 후 발열·기침 땐 공항서 바로 검사하세요"'제2의 코로나' 니파바이러스 공포…고위험 감염병 'K-백신' 나올까치명률 75% '니파바이러스'…"인도 방문 시 주의, 예방이 최선"'치명률 75%' 니파바이러스, 인도 확산 조짐…질병청 "印 방문 주의"내달부터 인도·콩고 거쳐 입국 시 '건강상태 신고 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