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선제적 안전 관리 강화…해당 국가 방문 시 건강상태 신고 의무의심증상 보일 경우 즉시 신고해야…현재 국내 발생은 없어(질병청 제공)니파바이러스 예방수칙(질병청 제공)관련 키워드질병청니파바이러스인도방글라데시조유리 기자 개각공방 일단락되자 조희대 정국…與 파상공세에 野 적극 엄호장동혁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 헌법 따른 당연한 결정"관련 기사콩고·브라질·중국 장쑤성 등 4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조정'에볼라' 전파 위험 낮지만 중점관리지역 방문 때 주의해야"해외여행 후 발열·기침 땐 공항서 바로 검사하세요"'제2의 코로나' 니파바이러스 공포…고위험 감염병 'K-백신' 나올까치명률 75% '니파바이러스'…"인도 방문 시 주의, 예방이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