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썰매 협회 "외부로부터의 정치적 압력 용납 못해"2024년 4월 28일(현지시간) 그린란드의 한 피오르드 해빙 위에서 이누이트 사냥꾼이 개썰매로 이동하며 물범을 찾고 있다. (자료 사진) 2024.04.28.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美마두로축출트럼프그린란드윤다정 기자 동일본 대지진 15년…12개 도도부현 사망·실종 2만 2230명이란 외무 "협상하다 공격한 美, 이제 다시는 대화할 일 없어"관련 기사덴마크·그린란드 "美와 긴장 완화됐지만 해결책 아직"캐나다·프랑스, 그린란드 수도 누크에 영사관 개설…"연대 의지""캐나다·그린란드·베네수 美에 추가할 것"…트럼프의 살벌한 농담덴마크 "미국과 첫 그린란드 실무회담 건설적…문제 해결은 아직"美·그린란드·덴마크 3자 회담 개시…'그린란드' 해법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