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부터는 출입금지"…日 시부야 '연령 제한 술집' 확산, 왜?

소음 어려워하는 40대 이상 배제…"젊은이들끼리 편하게"

본문 이미지 - 일본 도쿄의 한 라멘 가게에서 종업원이 주방에 서 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2020.12.10/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일본 도쿄의 한 라멘 가게에서 종업원이 주방에 서 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2020.12.10/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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