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의 프린스은행 지점. 미국은 암호화폐 사기 조직을 운영한 혐의로 영국-캄보디아 이중국적의 사업가 천즈와 그가 설립한 프린스홀딩그룹을 제재했다. 2025. 10. 15. ⓒ AFP=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프린스은행천즈이창규 기자 美-이란, 뉴욕서 3시간 회담…이란 "호르무즈 개방 조건 전달"(종합)이란 "트럼프 유엔총회 연설은 국내 선전용…美 패배 만회 못해"관련 기사美, '동남아 스캠 배후' 프린스그룹 추가 제재…개인 9명·단체 26곳사기 예방도 실전처럼…대국민 훈련 나선 싱가포르[동남아시아 TODAY]中, 캄보디아 스캠 핵심 후이원그룹 회장 압송…北암호화폐 세탁도캄보디아 스캠범죄 배후 천즈 中 송환…中 "국제공조 성과"(종합)"'동남아 스캠' 배후 프린스그룹 천즈 캄보디아서 체포…中 송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