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의 프린스은행 지점. 미국은 암호화폐 사기 조직을 운영한 혐의로 영국-캄보디아 이중국적의 사업가 천즈와 그가 설립한 프린스홀딩그룹을 제재했다. 2025. 10. 15. ⓒ AFP=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프린스은행천즈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하락 마감…높은 PPI에 이란 전운 및 AI우려 악재트럼프, 앤트로픽-국방부 갈등에 "연방 기관, 앤트로픽 사용하지마"관련 기사캄보디아 스캠범죄 배후 천즈 中 송환…中 "국제공조 성과"(종합)"'동남아 스캠' 배후 프린스그룹 천즈 캄보디아서 체포…中 송환"정부, 프린스그룹 회장 입국 금지…동남아 스캠 집단 132곳 첫 독자 제재"프린스그룹 회장 자산 88조원 추정…中정보당국과도 유착"대만, 캄보디아 프린스그룹·천즈 관련 2100억대 자산압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