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다나오 무장단체 크게 약화…IS 훈련지 아냐"1일 (현지시간) 정부군과 IS 추종 반군의 교전으로 전쟁터가 된 필리핀 민다나오 섬 마라위의 폐허로 변한 모습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본다이비치 총격범 필리핀 훈련권영미 기자 트럼프 '협상' 가닥에 이스라엘, 이란 맹렬 공격…이란도 반격백악관 밟은 첫 휴머노이드로봇…멜라니아 "교육·양육 도울 것"관련 기사"언제 급진화됐는지 몰라"…본다이비치 총격범 풀리지 않는 의문시드니 총격범, IS 추종해 증오 키워…범행 직전 필리핀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