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다나오 무장단체 크게 약화…IS 훈련지 아냐"1일 (현지시간) 정부군과 IS 추종 반군의 교전으로 전쟁터가 된 필리핀 민다나오 섬 마라위의 폐허로 변한 모습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본다이비치 총격범 필리핀 훈련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언제 급진화됐는지 몰라"…본다이비치 총격범 풀리지 않는 의문시드니 총격범, IS 추종해 증오 키워…범행 직전 필리핀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