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신 여동생 아들…내년 2월 총선 승리시 총리 선출탁신 전 총리의 정당인 프어타이당은 욧차난 웡사왓 마히돌대학교 생체의학공학 교수를 총리 1순위 후보로 지명했다고 AFP 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욧차난 소셜미디어 엑스)관련 키워드태국조카탁신친나왓김경민 기자 '총선 압승' 자민당, 적극 재정 자신감…野 중도개혁연합 "결과 겸허히"자민당, 중의원 선거서 단독 300석 확보…1986년 이후 처음관련 기사[동남아시아 TODAY] 노회한 정치인의 뒷담화 전략'탁신 딸' 태국 총리 불신임안 부결…野 "부친 국정개입 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