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협상은 없다…캄보디아 군사력 무력화 목표"캄보디아 "태국의 대규모 무력 침공" 반발8일(현지시간) 태국-캄보디아 국경 분쟁으로 대피한 태국 주민들이 부리람 주 임시 대피소에 모여 있다. 2025.12.08.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8일(현지시간) 태국과 캄보디아 간 무력 충돌이 발생한 이후 오다르 민체이주에서 태국 주민들이 대피하고 있다. 2025.12.08.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태국국경분쟁이정환 기자 접근금지명령 전달 직전 참극…美워싱턴주서 4명 사망·용의자 사살작년 세계 국방비 2.5% 늘어 3790조원…우크라, 韓 제치고 10위관련 기사태국 아누틴 총리의 총선 승리…화교 기업인 또 일냈다 [동남아시아 TODAY]태국 총선, 보수성향 여당 대승…아누틴 총리 연임 가능성'무역합의' 韓도 못피한 트럼프 관세 망치…우방까지 무차별난사"사람 붐비는데 알맹이 없다”…여행사, 역대급 호황에도 실적은 '글쎄'정부, 태국·캄보디아 분쟁에 50만달러 인도적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