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13% 과세 적용…출산 관련 인센티브도 강화중국 동부 안후이성 푸양시의 한 병원에서 간호사가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2023.1.17 ⓒ AFP=뉴스1 ⓒ News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중국저출산양은하 기자 푸틴·트럼프 통화에 중·프는 이란 접촉…국제사회 휴전 중재 움직임유가폭등에 트럼프 "전쟁 곧 끝나"…"아직 불충분" 위협도 유지관련 기사이창용 "정부 산업정책, 직접 지원보다 민간 금융기관과 위험 분담해야"李대통령, 다시 국정 고삐…'집값·민생·실용외교' 강드라이브"北, 더 이상 힘 약한 망나니 아냐…창의적 레버리지 동원해야"李대통령, 설 연휴 기간 정국 구상…'집값·민생·관세' 해법 몰두[인터뷰]日교수 "기습해산 성공…군사력 강화 등 우경화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