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올해 육군 재산피해 복구에 200억원 사용7월 20일 경기 가평군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육군 지작사 예하 모 부대의 탄약고에서 수류탄 13발이 유실됐다. 사진은 회수한 수류탄을 간부가 육안 검사를 통해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모습.(유용원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육군지상작전사령부유용원2025국정감사허고운 기자 김진영 전 육군총장 등 12·12 군사반란 가담자 10명 무공훈장 취소(종합)육군협회, KADEX 비상활주로 사용 논란에 "문제없어…곧 승인 신청"관련 기사육군 헬기 '예방착륙' 횟수, 올해 역대 최대치…신규 전력 도입 시급"북한 드론 벌떼 공격엔 속수무책?" 軍 대공 방어 시스템 보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