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올해 육군 재산피해 복구에 200억원 사용7월 20일 경기 가평군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육군 지작사 예하 모 부대의 탄약고에서 수류탄 13발이 유실됐다. 사진은 회수한 수류탄을 간부가 육안 검사를 통해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모습.(유용원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육군지상작전사령부유용원2025국정감사허고운 기자 軍, 수도권에 '국가급 드론센터' 추진…2030년까지 구축 목표국방부, 청해부대 '호르무즈 꼼수 파병' 지적에 "전쟁 개입 없다"관련 기사野 국방위원, 軍 '실탄 미장착'·'무인기 소동' 논란 "전모 밝혀야"육군 헬기 '예방착륙' 횟수, 올해 역대 최대치…신규 전력 도입 시급"북한 드론 벌떼 공격엔 속수무책?" 軍 대공 방어 시스템 보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