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강타한 기록적 폭우·산사태 피해에 종교 간 연대 촉구정순택 대주교(제공 천주교 서울대교구)관련 키워드서울대교구정순택대주교사이클론디트와긴급구호카리타스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암살자(들)' 음주·흡연·폭행, 왜 12세 관람가인가?…국감 여야 '등급' 공방함재봉 "한국 기독교, 신분제 허물고 근대 시민·민주주의 형성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