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전역에 추모 공간 설치…실종자 수색·신원 확인 작업 계속수사 확대로 체포 11명으로 늘어…화재 원인·경보 미작동도 수사27일 홍콩 타이포 지역 왕 푹 콕 아파트 단지 화재 이후 왕 푹 커뮤니티 홀에서 피해자 가족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홍콩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IMF "韓 연금지출, G20 선진국 중 최고속"…노인연령 높이면 최대 600조↓오뚜기, 부산서 연 제29회 스위트홈 가족요리페스티벌 성료'자본규제 합리화'로 4대 금융 CET1 개선…KB금융 ELS 리스크 '뚝'"네 기저귀도 갈아줄게"…34세 연하 男제자와 결혼한 60세 日무용수아증시 혼조…코스피 약보합, 4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