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 비계 등 건설 자재 안전기준 불합 의혹 …건설사 관계자 3명 체포홍콩의 초고층 아파트 단지를 휩쓴 대형 화재로 최소 44명이 사망하고 279명이 27일 실종된 가운데 27일 오전 소방 작업이 진행중이다. 앞서 전날 오후 2시 51분쯤 홍콩 북부 타이포의 '왕 푹 코트'(Wang Fuk Court) 주거 단지에서 화재 신고가 처음으로 접수됐다. 왕 푹 코트는 30층 이상 고층 아파트로 이뤄졌으며 8개 동에 2000세대가 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홍콩 대나무 비계 ⓒ 로이터=뉴스1 ⓒ News1 구경진 기자관련 키워드홍콩홍콩화재이정환 기자 美 이란 재공습시 핵·정유시설 거론…이란 보복·탄약 부족은 우려'지원유세 동분서주' 밴스 정치적 체급 쑥쑥…차기 대선 다졌다관련 기사반가사유상부터 블랙핑크 협업까지…말레이시아에 '뮷즈' 상설전 개막홍콩 행정장관 '168명 사망' 아파트 화재 참사 공식 사과"시공간을 초월할 K팝 무대"…'2026 마마'의 변화와 자신감(종합) [N현장]'2026 마마' 측 "작년 홍콩 화재로 많은 고민, 올해도 리스크는 적극 대응"김해공항서 보조배터리 화재…필리핀 세부 출국 대기 승객 가방에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