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우울증 따른 심신미약 주장두 자녀를 살해하고 시신을 여행가방에 넣어 방치한 혐의를 받는 뉴질랜드 시민권자 이모 씨(45)가 26일(현지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 고등법원에서 종신형을 선고받고 있다. 2025.11.26.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뉴질랜드선고종신형이정환 기자 트럼프 "미군 조만간 이란 철수…필요하면 다시 돌아올 것"[뉴욕개장] "이란이 방금 휴전 요청" 트럼프 발언에 일제 상승관련 기사트럼프 "홍콩 지미 라이 유죄 판결 안타까워…시진핑에 석방 요청"캐리어 속 남매 시신…뉴질랜드 한인 엄마에 '최대 종신형' 유죄 평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