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자녀 살해·유기 혐의…11월 최종 선고 예정울산에서 2022년 검거된 '뉴질랜드 가방 속 시신 사건'의 피의자인 한국계 뉴질랜드 여성 이 모씨가 울산 중구 중부경찰서에서 서울중앙지검으로 압송되고 있다. 2022.9.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뉴질랜드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김경민 기자 중동전쟁에 가까워진 미·러…美서 이란발 에너지 위기 논의전선 넓히는 이란 "美·이스라엘 은행 공격"…중동 내 빅테크도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