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와 아제르바이잔 국경 인근에서 11일(현지시간) 추락한 튀르키예 C-130 군 수송기의 잔해. 2025.11.12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튀르키예군용기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김경민 기자 [뉴욕개장] 중동 정세 불확실성에 하락 출발…미중 정상회담 예의주시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7월 중순 이후 최저…노동시장 회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