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영 제재, 싱가포르 자산 압류 이어 대만도 동참캄보디아 온라인스캠범죄단지인 '태자단지' 운영 등 조직적 범죄의 배후로 알려진 프린스그룹에서 운영하는 프린스 은행의 모습.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프린스그룹양은하 기자 美, 인도 태양광 패널에 126% 고율관세…中 우회수출 차단 나서美부통령 "이란 때려도 수년간 중동전쟁 수렁 빠질 일은 없어"관련 기사캄보디아 총리 "스캠단지가 국가경제 파괴…정부 배후설 사실무근""버닝썬 재건 꿈꾸는 승리, 캄보디아 범죄 단지 간부들과 함께 파티"'캄보디아 스캠 배후' 천즈, 손발 수갑·얼굴도 공개…中 압송캄보디아 스캠범죄 배후 천즈 中 송환…中 "국제공조 성과"(종합)캄보디아 중앙은행, 스캠조직 배후 천즈의 프린스은행 청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