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 SNS에 한국 여성 등장 홍보 영상 연일 게재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상 취업사기 및 감금 사건 등 각종 범죄에 연루된 사례가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다. 사진은 16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 온라인스캠범죄단지인 태자단지. 2025.10.1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中, 캄보디아 스캠 핵심 후이원그룹 회장 압송…北암호화폐 세탁도외국인 노동자 '식사 미제공·폭언' 의혹…노동부, 기획감독 착수관세청, 9개국과 세미나…아세안·중앙아시아 신흥시장 진출 확대화성서부경찰, '외국인 자율방범대' 15명→35명으로 확대삼성호암상, 조수미 소프라노·오성진 UC버클리 교수 등 6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