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네임 말하려면 20분"…2253단어 최장 이름 기네스북 등재

호주 남성, 기네스북 위해 개명…법적 투쟁도

본문 이미지 - 본래 이름이 '로런스 그레고리 왓킨스'였던 65세 호주 남성은 2253단어가 넘는 이름을 보유해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왓킨스가 자신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펼쳐 보이고 있다. (출처=기네스 월드 레코드 웹사이트)
본래 이름이 '로런스 그레고리 왓킨스'였던 65세 호주 남성은 2253단어가 넘는 이름을 보유해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왓킨스가 자신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펼쳐 보이고 있다. (출처=기네스 월드 레코드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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