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남성, 기네스북 위해 개명…법적 투쟁도본래 이름이 '로런스 그레고리 왓킨스'였던 65세 호주 남성은 2253단어가 넘는 이름을 보유해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왓킨스가 자신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펼쳐 보이고 있다. (출처=기네스 월드 레코드 웹사이트)관련 키워드호주기네스북이정환 기자 트럼프 "난 끝내려는데 두 사람은 실망"…軍에 전쟁책임 전가?美공수부대·해병대 공중 강습…하르그섬 상륙작전시 벌어질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