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남성, 기네스북 위해 개명…법적 투쟁도본래 이름이 '로런스 그레고리 왓킨스'였던 65세 호주 남성은 2253단어가 넘는 이름을 보유해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왓킨스가 자신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펼쳐 보이고 있다. (출처=기네스 월드 레코드 웹사이트)관련 키워드호주기네스북이정환 기자 '버스 충돌 8명 사망' 방콕 화물열차…기관사 무면허·마약양성우크라, 러에 무더기 보복 공격…"드론 3000대 이상 날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