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지역 공항 16일까지 폐쇄지난 8월 1일(현지시간) 분화한 인도네시아 르워토비 라키라키 산 2025.08.0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인도네시아분화이정환 기자 러·우, 미사일·드론으로 '경제 초토화' 확전…"민간 피해 심각"이란 협상대표, 美재무 조롱…"비축유 바닥·국채 급락, 숏 더 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