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지역 공항 16일까지 폐쇄지난 8월 1일(현지시간) 분화한 인도네시아 르워토비 라키라키 산 2025.08.0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인도네시아분화이정환 기자 네타냐후 "이란, 예전 같은 위협 아냐…이란인 주도 정권 축출은 확언 못해"美 재무 "미 해군, 군사적 여건 갖추는 대로 호르무즈 통과 유조선 호위할 것"관련 기사산등성이 집어삼키는 화산재…인니 세메루 화산 분화[영상]용암 대신 진흙이 부글부글…대만 들판에서 발생한 '이색 현상''불의 고리' 인니 르워토비 화산 이틀 연속 분화…18㎞ 화산재(종합)'불의 고리' 인니 르워토비 화산 또 분화…10㎞ 높이 화산재 분출인니 활화산 등반하다 추락한 관광객…사흘만에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