톈진선언 채택…이란 제재 복원나선 E3도 규탄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포함한 각국 정상 및 고위 관료들이 31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5.8.3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상하이협력기구톈진 선언양은하 기자 트럼프 "이란, 대화 원하지만 너무 늦었다…방공망·지도부 사라져"키프로스 英기지 드론 공격… 유럽 방공 지원, 전선 확산 우려관련 기사"김정은 9월 중국 방문 이후 북·중 경제 협력 가속화"북중러 정상 나란히 천안문 망루 선다…김정은 등장에 세계 촉각우크라, 러 침공 빠진 SCO 선언문 비판…"현실 외면한 것"SCO정상들 "이란 공격한 美 규탄…反 서방 연대 띄운 '톈진 선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