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 경비대 운영 및 군인 연금 포함행정원장 "주권 및 안보 수호 능력에 대한 의지 표현"지난해 중국군의 침공을 가상한 대만 연례 '한광' 군사훈련이 진행 중인 가운데 대만 해군 소속 전투함이 북동부 이란현 해안에서 빠르게 기동하고 있다. <자료사진> ⓒ AFP=뉴스1 ⓒ News1 정지윤기자관련 키워드대만국방비중국미국이창규 기자 트럼프 '중간선거 승리 배당금'에 1700조…'무리수'에 시장 냉담美국무 "마약 카르텔, 국가 집어삼키는 암…마약밀매선 공격 계속"관련 기사트럼프 측근 "김정은 만나기 전 李 만나야…루비오부터 서울로"대만, 中위협 고조에 내년 국방비 18% 인상 추진…50조원 육박"트럼프, 인도·태평양서 빠질 수 있다"…亞동맹들 '안보 자립' 모색대만, 내년 국방비 사상 첫 1조 대만달러 돌파…역대 최대[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