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2명 경상…화재 원인 조사 중일본 오키나와현 우루마시 인근 해상에 있던 미국 뉴올리언스함에서 화재가 발생해 자위대 선박이 진화에 나섰다. <출처=NHK 캡처> 관련 키워드일본미군오키나와뉴올리언스함양은하 기자 '만 80세' 트럼프 "인지능력 검사 3차례 연속 만점…건강 완벽해"트럼프-다카이치 통화…'중일 갈등' 속 지역 정세 논의 전망관련 기사주한미군사령관 "한반도는 美 인도·태평양 안보의 '핵심 기둥'"중·러 폭격기, 9일 공동 비행서 도쿄로 향했다…"폭격 능력 과시"주일 美해병사령관 "中 레이더 조준, 최근 행동 중 특히 도발적"美 "亞동맹 자국방어 더 맡아야…韓, 새 국방비 기준 충족"(종합)중·일 갈등, 군사영역 확산…핫라인도 먹통에 우발적 충돌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