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등 합의 계승 의지에 "일본 우려 불식"…"안보협력 언급에 안심"새 한일공동선언도 "관계 깊어지면 가능" 호응…단계적 북핵 해법엔 촉각지난 6월 16일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16일 오후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5.6.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요미우리 인터뷰일본한일·한미정상회담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오세훈 "결별 대상은 尹의 오판…한동훈과 힘 합쳐야" 보수 재건 기대한동훈 "보수 재건해 2030년 정권 되찾겠다…28년 다수당 목표"(종합)한동훈 복당 기지개, 조국은 진보진영 발판…희비 엇갈린 잠룡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이규연 靑홍보수석 "한일관계 역사상 최고…첨단기술 협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