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 총리는 공물 봉납만…전몰자 묘원 찾아 헌화일본의 차기 총리 후보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농림수산상./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고이즈미 신지로야스쿠니 신사양은하 기자 이란 원유수출 '심장' 카르그섬…美·이스라엘 타깃서 빠진 이유"마가도 부글" 전쟁 격화·기름값 급등에 트럼프 정치적 부담 확대관련 기사日청년 홀린 다카이치 총리 '트럼프식 소통술'[최종일의 월드 뷰]"독도는 일본땅""위안부 날조"…다카이치 첫 내각 망언 살펴보니다카이치 日 첫 여성총리 선출…'우경화' 새 연정 출범(종합)日다카이치, 외무상에 모테기 전 간사장 검토…경쟁 후보도 기용다카이치 日 자민당 신임 총재 "야스쿠니 신사 참배 여부는 적시에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