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방장관에는 '야스쿠니 참배' 기하라 전 방위상 유력역대 최다 여성 입각할 듯…당 요직에도 여성 기용 검토일본의 차기 총리로 유력한 다카이치 사나에 자민당 신임 총재가 4일 당 대표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고 연설한 다카이치는 일본 역사상 최초의 여성 총리가 될 전망이다. ⓒ AFP=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다카이치 사나에일본자민당일본정치모테기 도시미쓰고이즈미 신지로관련 기사日다카이치 야스쿠니 '원격 참배' 꼼수에…긍정 33%·부정 29% '분분'北, 日 야스쿠니 참배 행보 맹비난…다카이치 '요배'에 "군국주의 야심"다카이치 취임 1년…한일 '투트랙' 흔들리나, 日우경화에 급랭 우려北, 日 정치인 야스쿠니 참배 비난…"군국주의 부활 망동"'집콕' 다카이치 日총리, 취임 후 10개월간 현장 시찰 겨우 8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