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방장관에는 '야스쿠니 참배' 기하라 전 방위상 유력역대 최다 여성 입각할 듯…당 요직에도 여성 기용 검토일본의 차기 총리로 유력한 다카이치 사나에 자민당 신임 총재가 4일 당 대표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고 연설한 다카이치는 일본 역사상 최초의 여성 총리가 될 전망이다. ⓒ AFP=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다카이치 사나에일본자민당일본정치모테기 도시미쓰고이즈미 신지로관련 기사다카이치 "자위대는 戰力 아냐" 강변에도 개헌發 '軍부활' 우려다카이치 "자민당 의원 전원에 28만원 당선 선물…법적문제 없어"日다카이치, 총선 당선자들에게 고가 선물 돌려…또 정치자금 문제일본은행 총재 면담한 다카이치 총리, 추가 금리인상에 난색경기도의회 독도사랑회, 日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력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