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방장관에는 '야스쿠니 참배' 기하라 전 방위상 유력역대 최다 여성 입각할 듯…당 요직에도 여성 기용 검토일본의 차기 총리로 유력한 다카이치 사나에 자민당 신임 총재가 4일 당 대표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고 연설한 다카이치는 일본 역사상 최초의 여성 총리가 될 전망이다. ⓒ AFP=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다카이치 사나에일본자민당일본정치모테기 도시미쓰고이즈미 신지로관련 기사다카이치, 취임 후 첫 광복절 야스쿠니 참배?…"본인이 적절히 판단"日, 2년간 식료품 소비세율 인하 확정…"적자국채 없이 재원확보"日 '일장기 훼손 처벌법' 통과…헌법학자 199명 "폐지해야"日피폭단체, 방위상 '금기없는 핵논의'에 "전쟁 준비하나" 비판日다카이치 '식료품 소비세 1%' 전격 발표…연 44조 감세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