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활동 이어지며 주민 대피 등 불안 지속일본 가고시마현 도카라 열도의 일부분인 아쿠세키 섬의 항공사진. 2025.7.4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양은하 기자 日 금리 오르자 국채 이자 부담 '눈덩이'…"2035년 3.5배 급증"백악관 출입 허용됐지만…트럼프 행정부, CNN 대통령 풀 취재 배제관련 기사VR 쓰고 허공에 돌려차기…첫선 버추얼 태권도 '절반의 성공'[AG]'노메달' 남자 배구, 인도에 1-3 패배…7위 결정전으로'8연패 무산' 여자 양궁 "안주하지 않고 더 나아가겠다"[AG]'최강' 한국 양궁 또 충격패…혼성전도 中에 0-6 완패, 결승행 좌절[AG]日정부, 조만간 러시아 추가 제재 검토…'그림자 선단' 등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