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규모 5.28일 (현지시간)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한 일본 가고시마현 오사키에서 붕괴된 주택이 보인다. 2024.08.09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대지진7월대재앙가고시마도카라송송이 기자 이주 노동자 인권보호 컨트롤타워 생긴다…'이민자 인권·권익팀' 출범800명 개인정보 불법으로 받아 도박사이트 가입…대법, 징역형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