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사무총장 "세계는 양국 군사적 대립 감당 못해"美·中·러시아·유럽국들 "자제하고 대화하라" 한목소리카슈미르 남부에서 경계 근무 중인 인도 군인. 2025.05.07.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7일(현지시간) 인도의 푼치에서 파키스탄을 겨냥한 미사일 공격으로 검은 연기가 솟아 오르고 있다. 2025.05.0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인도파키스탄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아랍계 정당 "네타냐후 몰아내야"…야권 지원 의사UAE "美·이란 전쟁 재개 대비…에너지 기반시설 보호 강화"관련 기사카타르 "이란 핵사찰 수용-美제재 완화" 중재…무력충돌 저지 총력이란 "중재국과 '7일 계획' 조기이행 논의"…중재국, 핵사찰 압박신분 위조해 취업하는 北 해커부대…배후엔 '정찰정보총국'파키스탄 "대만 항공사 영공 통과 금지"…세계 최초'마트 직원 위장' 파키스탄 테러단체 활동 40대, 항소심도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