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시작한 시간에 묵념…방송 중단하고 사원 등에서 기도28일(현지시간) 미얀마 군사정부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이날 발생한 규모 7.7의 지진으로 인해 다친 사람들이 모인 병원을 점검하고 있다. 2025.03.28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미얀마 지진묵념미얀마 군사정부관련 기사"최후의 날 같았다" 22만명 희생 인도양 쓰나미, 인니서 20주기 추도식유엔 사무총장 "우크라 전쟁 확대 우려…핵 위협 고조돼"(상보)유엔 사무총장 "전 세계 전쟁으로 향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