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당국, 쓰나미 가능성 주시지난해 11월4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플로레스섬의 르워토비 라키라키 화산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4.11.04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인도네시아르워토비화산김예슬 기자 조현 "북미 대화가 완전한 비핵화·항구적 평화의 길 열 것으로 기대"北, 당 규약서 선대 지우고 대남·통일노선 삭제…'김정은 당' 완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