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칸군, 미얀마 서부 라카인주 자치권 목표로 공세 지속미얀마 서부 라카인주의 한 마을이 미얀마군과 소수민족 무장단체 아라칸군(AA) 간의 충돌로 페허가 돼 있다. 2024.5.21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반군동남아라카인관련 기사미얀마 "스캠단지 단속해 1만명 체포…사기 가담하려 불법입국"미얀마 지진 사망자 1000명 넘어…경제적 피해는 GDP 이상일 수도(종합)미얀마 강진으로 150여명 사망…트럼프 "지원하겠다"(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