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칸군, 미얀마 서부 라카인주 자치권 목표로 공세 지속미얀마 서부 라카인주의 한 마을이 미얀마군과 소수민족 무장단체 아라칸군(AA) 간의 충돌로 페허가 돼 있다. 2024.5.21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반군동남아라카인관련 기사가택연금 아웅산 수치, 적십자 면담…美·아세안 "조건 없는 석방을"'쿠데타 수장' 출신 미얀마 대통령, 태국 찾아 외교복귀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