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칭더 "대만-미국 파트너십은 가치 공유하고 이익 바탕으로 구축돼"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10일(현지시간) 타이베이 총통부에서 열린 113회 건국기념일(쌍십절) 기념사서 “중화인민공화국은 대만을 대표할 권리가 없다”고 밝히고 있다. 2024.10.11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라이칭더대만총통양안관계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트럼프 방일에 존재감 커지는 아베 부인 아키에 여사…"외교자산"트럼프 맞추는 대만, 美무기 대량구매…"최대 100억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