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통제력 미치지 못해 피해 커…일반적 태풍 패턴과도 달라베트남도 300명 가까이 사망19일(현지시간) 태풍 야기 영향으로 폭우가 내린 후 미얀마 남부 샨주의 한 마을 모습. 철도 선로가 파괴되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얀마 태풍 야기 피해미얀마 해외에 원조 요청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