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투헤이티아 전 왕의 막내딸 나오리 공주…5일 여왕으로 추대마오리 문화 전문가, "전통적인 마오리 관습에서 벗어난 일"마오리의 새로운 여왕 나와이 호노 이 테 포 파키(27)의 모습. 5일(현지시간) AFP에 따르면 마오리 지도자들은 30일 별세한 키잉기 투헤이티아 푸타타우 테 훼 마오리 왕의 막내딸 나와이 호노 이 테 포 파키(27)를 왕위에 올렸다. 2024.09.05 ⓒ AFP=뉴스1 ⓒ News1 유수연 기자관련 키워드마오리 여왕뉴질랜드 마오리나와이 여왕유수연 기자 "이준석 내부 여론조사 14%" 함익병, 왜곡 공표 혐의 벌금 300만원김상민 '공천 청탁 대가' 이우환 그림, 17일 법정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