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매체 더 내이션 "패통탄 부친 전직 총리 탁신 요구"15일(현지시간) 패통탄 친나왓(37) 프아타이당 대표가 총리 후보로 지명되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태국 23대 총리 탁신 친나왓의 막내딸이자 28대 총리 잉락 친나왓의 조카인 친나왓 총리는 14일 태국 헌법재판소가 세타 타위신 전 총리에 대한 해임 결정을 내리면서 제1당인 프아타이당에 의해 새 총리 후보로 지명됐다. 2024.08.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태국신기림 기자 日銀 7월 의사록 "금리 더 빨리 올려야"…추가 인상 속도전 예고전 일본은행 이사 "10월 연속 금리인상 가능…확률 20~30%"관련 기사'방콕 폭우' 여행업계 "해양 일정 차질 대체 중…항공은 정상 운영""치킨 먹을뻔!" 배그 국대, 아시안게임 첫날 '뒷심' 보이며 6위(종합)하늘 구멍 뚫린 듯 비 쏟아진 태국…8명 사망·170만명 피해(종합)배그 모바일 국대, 첫날 3경기서 15점으로 7위…오후 메달권 추격"일본 간다" 줄고 "한국 간다" 21% 급증…방한 1500만 명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