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공여죄로 징역형 받은 인물 장관으로 기용해 문제7일(현지시간) 세타 타위신 태국 총리가 코사무이에서 로이터통신과 단독 인터뷰를 하며 반군부 세력과 전쟁 중인 미얀마 군정의 세력이 약해졌다고 주장했다. 2024.04.07/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태국세타세타타위신동남아관련 기사[동남아시아 TODAY] 태국, 드라마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태국 대법원, 탁신 전 총리 징역 1년 선고…"입원은 복역 아냐"세타 태국 총리, '가석방' 탁신 방문…"몸 아직 약해"탁신 태국 전 총리, '왕실모독' 혐의로 검찰 조사…가석방 하루만미국 다녀온 태국 총리 "테슬라, 전기차 생산 시설 건설 검토"